[프라임경제]마약소지혐의로 체포됐던 패리스 힐튼이 유죄를 인정했다.
지난달 라스베이거스에서 마약소지혐의로 체포된 힐튼은 20일(현지시간) 법정에 출두, 유죄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힐튼은 1년간 보호관찰과 200시간 사회봉사 처벌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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