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놀러와 '한가위특집 1탄-세시봉 친구들'이 전설적인 통기타 가수들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안방에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서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은 40년 만에 한 자리에 모여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였다.
한편 세시봉은 지난 1960~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 생맥주와 장발의 산실이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당시 조영남과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도 세시봉에서 가수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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