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효녀 가수 현숙의 효열비가 고향에서 제막된다.
현숙의 고향인 전북 김제시는 10월 6일 오후 1시 벽골제 아리랑문학관에서 현숙의 효열비 제막식을 한다고 밝혔다.
현숙은 십 수년 간 부모님의 병수발을 한 사실이 알려져 대표적 효녀 가수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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