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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RTD음료 편의점서 호평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20 19:50:11
[프라임경제]올해 초 커피 음료 시장에 진출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커피 음료(Ready-To-Drink)가 주요 판매처인 편의점에서 급격한 매출 신장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편의점 훼미리마트와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에서 출시되어 있는 세 종류의 카페베네 커피는 출시 초기부터 카페베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듯,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특히 커피애호가들이 주로 선호하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라멜 마끼야또 메뉴를 먼저 선보이며, 제품에 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판매를 유도해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커피전문점 시장에서의 인기가 편의점으로도 확산된 느낌"이라면서 "매장 밖에서 원두커피의 향과 맛을 느끼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괄목할 만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의점 속 카페베네 커피 음료의 인기는 실제 매장에서 만드는 방식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음료수가 만드는 데 비결이 있다. 아라비카 원두 100%와 국내산 1등급 우유, 그리고 메이플 시럽으로 제작돼 커피의 풍부한 맛을 음미할 수 있게 했다.

카페베네는 출시된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과 니즈를 파악한 뒤, 향후 그 품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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