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은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신목고등학교에서 학생회 임원 2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 처치 요령 등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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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신목고등학교 CPR 교육 | ||
이날 교육을 담당한 응급실 전혜진 주임간호사는 “응급한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주변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신목고등학교 방문 심폐소생술 교육이 학교 측과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음에 따라 내년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하고, 교육 대상과 실시 횟수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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