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재범이 오는 9월19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되는 ‘2010 Rise Up Korea Festival(온 가족이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에 참여, 청소년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 한다.
올해로 제 7회를 맞이하는 ‘Rise Up Korea Festival’은 다음 세대의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창조를 위한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청소년 축제로,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행사.
박재범은 'Rise Up Korea Festival'에 참여, 멋진 노래와 무대로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참여 개런티를 청소년을 위해 전액 기부해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Rise Up Korea Festival의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재범군이 ‘Rise Up Korea Festival에 참여, 뜻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 전했다.
특히, "멋진 노래는 물론 개런티 전액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베풀었다"며 "장애인체육 홍보대사, 연예인 봉사단 사랑의 입맞춤 행사 등은 물론 팬들과 함께 꾸준히 선행을 펼쳐오고 있는 박재범군이 이번에는 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온 것"이라 밝혔다.
"Rise Up Korea"(한국이여 일어나라!)는 분명한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하고 있는 이 시대의 청소년들에게 민족을 생각하고, 이웃을 바라보며, 세계를 향해 봉사할 수 있는 크고 바른 가치관과 생활상을 분명히 제시해 주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행사이다.
한편, 박재범은 9월 1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나눔 콘서트'에 참가,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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