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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2'의 박보람 캡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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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2'에서 본선 진출자 11명 강승윤, 김소정, 김지수, 김그림, 김은비, 앤드류 넬슨, 박보람, 장재인, 존박, 이보람, 허각은 제작진으로부터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선별된 시대별 곡들을 받아 리메이크곡을 만들어 불렀다.
이 날 박보람은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정했다. "이 곡은 내가 태어나기 6년 전에 나온 노래라서 걱정했는데 편곡이 R&B 스타일로 나왔더라. 그래서 연습한대로만 하면 집에는 안 갈 것 같다"고 말하며 무대에 올랐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나이에 맞지않게 곡을 훌륭히 소화했다. 완벽한 무대였다"며 "기성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는 평과 함께 98점의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이외에도 이 날 장재인은 '님과함께', 앤드류 넬슨은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김그림은 최희준의 '하숙생', 이보람은 SG워너비의 'Timeless'(타임리스), 강승윤은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 김소정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 허각은 에코의 '행복한 나를', 김지수는 한명숙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 존박은 '텐미닛'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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