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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도박 이어 사기까지…추락의 끝은 어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6 19:37:06
[프라임경제]원정 도박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당했다.
경기도 구리경찰서는 16일 오후 이 모 씨(40세)가 신정환 씨를 사기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 씨에 따르면 신 씨는 소속 기획사가 자금난을 겪고 있다며 지난해 5차례에 걸쳐 총 1억원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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