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성수 가결혼 6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성수의 최측근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동 가정법원을 찾아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작년 여름에도 김성수는 일시적인 다툼으로 불화설에 휩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까지 가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성격차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 사이에 성격차이가 있었다고 들었다. 각자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의견 마찰이 있었다"며 "한 달가량 전부터 별거를 하면서 양육권과 재산 분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을 거쳐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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