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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전 컴배트 교체 꼭 하세요"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9.15 18:47:39
[프라임경제] 바퀴·개미 살충제 브랜드인 헨켈홈케어코리아의 컴배트는 지난 3, 6월에 이어 9월을 맞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새 컴배트로 교체하라는 ‘369 컴배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369 컴배트 캠페인은 1년 내내 해충으로부터 가족의 건강과 깨끗한 집을 지키기 위해 주기적인 컴배트 교체를 통해 확실한 살충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소비자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추석 연휴가 최소 3일에서 최대 9일로 가정 내 해충 박멸에 있어 최적의 기회이며, 특히 컴배트는 설치 첫 날 부터 특허 성분인 피프로닐의 초강력 연쇄 살충 효과가 시작돼 한 마리의 해충이 독먹이를 섭취하면 4일 이내 전체 군집이 100% 박멸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귀성길에 오르기 전 10m2(3평)당 2~3개씩의 새 컴배트를 바퀴와 개미가 주로 서식하는 싱크대 밑, 벽 틈, 소파 밑, 거실장 아래 등에 설치하고 하수구, 현관 등 통로에는 에어졸을 뿌려두어 연휴 동안 가정 내 서식하는 해충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추가로 침입할 가능성까지 미리 예방함으로써 해충 걱정 없는 위생적인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

컴배트 브랜드 매니저 강승희 대리는 “9월은 심한 일교차로 인한 감기 등의 질병뿐만 아니라 가정 내 해충으로 인한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러지성 질병이 더욱 심해지는 환절기인만큼 집을 오래 비우게 되는 추석 연휴 동안 새 컴배트로 교체해야 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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