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값은 전날대비 2%(24.60달러) 상승한 온스당 1271.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폭과 상승률로는 지난 2월16일 온스당 29.49달러, 2.70% 급등이후 최고다.
은값도 동반 급등해 12월물 은 선물값은 온스당 28센트, 1.4% 오른 20.43달러를 기록해 지난 2008년 3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국제 유가는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9센트(0.5%)하락한 배럴당 76.8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2센트 내린 배럴당 70.0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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