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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챌린지 유아모델 선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2 14:51:04
[프라임경제]유아교육 전문업체 베네세 코리아(대표 손창범)가 주최하는 ‘제2회 아이챌린지 유아 모델 선발대회’ 본선이 지난 11일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개최, 아이챌린지를 대표할 어린이 모델들이 선발됐다.

유아교육전문브랜드 아이챌린지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광고 모델을 선발하고, 아이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대회는 베이비 파트(1~3세 대상)와 키즈 파트(4~7세 대상) 두 부문에서 이루어졌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본선 대회에서는 총 3,559명의 어린이들 중 1차 서류 및 온라인 심사와 2차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4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최종 본선에서 ‘가장 멋진 포즈 취하기’, ‘장기자랑 대회’ 등의 행사가 진행 됐다.

최종 시상은 총 7개 부문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의 영광은 총 23명의 아이들에게 돌아갔다. 키즈 파트에서 ‘호비상’을 수상한 정예교(5세) 어린이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하이키 한의원 영양제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베이비 파트 대상을 수상한 어린이에게는 상품권 10만원이 돌아갔다. 또한 대상으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유아 모델 전문 에이전시인 빈스 커뮤니케이션즈 소속으로 아이챌린지 공식 모델 활동을 하는 특전도 주어진다.

본선 심사는 베네세 코리아 관계자 및 주관사인 빈스 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 등 총 5명의 심사위원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중시하는 아이챌린지 컨셉에 맞게 무대 매너 등도 고려하여 선발되었다.

이번 행사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베네세 코리아의 서명수 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많은 참여자들이 큰 관심을 보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오늘 선발된 어린이들이 아이챌린지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챌린지는 만 1~6세의 아이들의 종합적인 학습능력과 자기력을 키워 주는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할 수 있는 월별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따라 교재, 비디오, 교구가 서로 연계된 멀티미디어 오감 체험학습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한다. 연령에 따라 베이비 (생후 6개월~만1세), 1단계 (만 1~2세), 2단계 (만 2~3세), 3단계 (만 3~4세), 4단계 (만 4~5세), 5단계 (만 5~6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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