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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명품녀 논란은 어렵고 힘든 서민에게 상실감과 박탈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며 "국세청은 김씨에 대한 조사 결과를 국회에 보고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현동 국세청장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불법 증여 등의 사실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조사해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김경아 씨는 지난 7일 케이블방송에 출연해 자신은 무직이지만 부모 용돈으로 명품을 구입, 몸에 걸치고 있는 것만 4억 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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