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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아찔한 노출 '인터넷 후끈'

 

이은정 기자 | ljy@newsprime.co.kr | 2010.09.11 15:27:19

   
[프라임경제]탤런트 이채영의 아찔한 드레스가 네티즌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아찔할 정도로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이날 이채영의 흰색 미니 드레스는 노출 강도가 다른 참석자들에 비해 확연하게 높았다.

가슴과 등이 깊게 파인 이채영의 미니 드레스는 보는 이들을 아슬아슬하게 만들었고 이내 `서울 드라마어워즈 시상식`의 화제가 됐다.

이채영의 사진이 보도되자 네티즌들은 "풍만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노출 수준이 가장 높았던 것 같다","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랐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에서는 "관심을 받기 위한 의도적인 연출이다"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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