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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적재 공간 94% 줄일 수 있다”

레코, 에어셀쿠션 사용 시 공간 효율 월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1 14:57:50
[프라임경제] 친환경패키징 생산업체 (주)레코가 새로 개발한 신기술 친환경패키징 제품인 에어셀쿠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자제품 프로젝터를 기준으로 기존의 포장재인 PE 폼에 비해 친환경 포장재인 에어셀쿠션을 사용 시 재고공간이 6%만 차지해서 무려 재고공간을 94%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레코에 따르면 PE-FOAM 재고적재공간은 제품당 개별보관을 했을때 최소 32CBM의 공간이 필요하나 에어셀쿠션의 재고적재공간은 200ea씩 1box로 포장해 보관할 시 최소 0.2CBM의 공간만 필요하다고 한다.

이 수치로 계산을 하며 재고공간이 PE-FOAM 대비 6% 공간으로도 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재고공간 외에도 폐기 시 부피 또한 PE-FOAM은 치수가 동일하지만 에어셀은 부피가 최대 1:50으로 축소가 되기 때문에, 재활용 시에는 운반비절감과 폐기 시에는 폐기부피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레코(www.ireco.kr)는 지난 2004년 인팩글로벌이란 회사로 설립돼 2005년 조립이 용이한 골판지 포장상자 개발과 종이파렛트를 개발한 회사로 출발했다.

이후 뛰어난 연구개발 기술력으로 지난 2006년에는 벌크포장 상자를 개발했으며 2007년에는 중량물 포장이 가능한 골판지 상자를 개발한 패키징 분야에서는 이름 있는 회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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