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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아픈 가족사 공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1 14:34:30

   
[프라임경제]<슈퍼스타K2> TOP11에 진입한 박보람의 숨겨졌던 가족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박보람은 현승희와 함께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불렀다. 노래를 전혀 모르는 현승희에게 불리한 노래라는 심사위원의 판단에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얀의 ‘혼자 하는 사랑’을 불렀다.

심사위원은 갑작스러운 새로운 미션에 박보람이 현승희보다 빠른 적응을 했다는 판단에 박보람을 합격시켰다.

박보람은 심사위원의 “누가 살을 엄청나게 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혼자 다이어트 하려고 했다.”며 “엄청 뚱뚱했는데 많이 뺀 거다.”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어 박진영이 “우리가 (다이어트를 성공하지 못한) 보람 양의 부족한 의지력 때문에 떨어뜨린 거라고 하면 어떨 것 같으냐.”고 다시 묻자 “의지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할머니가 <슈퍼스타K2> 간다고 보양식을 먹이셨다. 내 잘못이 아닌 것 같다.”며 대답해 심사위원들을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의 반전은 심사위원 윤종신이 박보람의 지원서에서 아버지가 올 초 세상을 떠났다는 문구를 보면서 이뤄졌다. 윤종신의 갑작스러운 언급에 박보람은 말을 잇지 못하며 “2월 달에... 술...”이라는 그 전과 달리 짧은 대답을 했다. 결국 박보람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프라임경제]<슈퍼스타K2> TOP11에 진입한 박보람의 숨겨졌던 가족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박보람은 현승희와 함께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를 불렀다. 노래를 전혀 모르는 현승희에게 불리한 노래라는 심사위원의 판단에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얀의 ‘혼자 하는 사랑’을 불렀다.

심사위원은 갑작스러운 새로운 미션에 박보람이 현승희보다 빠른 적응을 했다는 판단에 박보람을 합격시켰다.

박보람은 심사위원의 “누가 살을 엄청나게 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혼자 다이어트 하려고 했다.”며 “엄청 뚱뚱했는데 많이 뺀 거다.”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이어 박진영이 “우리가 (다이어트를 성공하지 못한) 보람 양의 부족한 의지력 때문에 떨어뜨린 거라고 하면 어떨 것 같으냐.”고 다시 묻자 “의지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 할머니가 <슈퍼스타K2> 간다고 보양식을 먹이셨다. 내 잘못이 아닌 것 같다.”며 대답해 심사위원들을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방송의 반전은 심사위원 윤종신이 박보람의 지원서에서 아버지가 올 초 세상을 떠났다는 문구를 보면서 이뤄졌다. 윤종신의 갑작스러운 언급에 박보람은 말을 잇지 못하며 “2월 달에... 술...”이라는 그 전과 달리 짧은 대답을 했다. 결국 박보람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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