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
中文
|
日文
|
English
|
기사제보
|
자본시장
산업
부동산
중기벤처
정치사회
오피니언
아하!그렇군요
지역
AI 뉴스룸
금융
증권
재테크
경제
일반
보도자료
전체
자동차/운송
자동차소식
중화학
전자통신
인터넷/게임
생활
건강
교육
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책
분양
재테크
기업
일반
보도자료
전체
기업탐방
컨택센터
업계교육소식
협단체뉴스
중기벤처일반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인사/부음/동정
보도자료
전체
기자수첩
칼럼
기고
보도자료
전체
기업심층해부
여의도25시
탐사보도
아하!그렇군요
생활경제 해피포인트
인사이드컷
보도자료
전체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칼럼기자수첩
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공지
보도자료
전체
글자크기
신정환 담당의사 "도박설 불거진 하루 뒤 입원" 진실공방 가속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10 11:39:14
[프라임경제]신정환의 도박 사실 여부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담당 의사가 신정환의 말과 다른 발언을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신정환 담당의사는 신정환이 잠적설이 불거진 하루 뒤인 7일 입원했다고 밝혔다.
담당의는 환자의 상태 역시 "열과 특별한 이상이 전혀 없어 쉬러온 것"이다고 밝혀 신정환의 도박설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이은정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
인사이드컷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