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희롱 혐의로 피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9 20:27:02
[프라임경제]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8)의 전 경호원이 지난 8일 스피어스를 성희롱 혐의로 고소했다.

페르난도 플로레스는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스피어스가 자신을 침실로 불러들여 나체를 보여주고, 자신 앞에서 성관계를 갖는 등 원하지 않는 성적 접근과 희롱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스피어스가 자신의 자녀 앞에서 남자 친구와 과격한 말다툼을 하고 아들에게 벌주기 위해 자신의 벨트를 빌리기도 했으며, 자신에게 음료수를 가져오라며 막말을 하는 등 감정적 고통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는 스피어스와 자신을 고용한 경호회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