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은주가 과거 자신을 이용해 쇼핑몰 사기사건을 저지른 L씨가 신내림을 받아 강남에서 점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은주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서 L씨가 자신의 이름을 이용해 거래처에 외상으로 물건을 거래하고 값을 치르지 않고 사무실 월세, 직원 월급도 지급하지 않은 채 종적을 감췄다고 밝혔다.
최은주의 지인이 공중파 TV에 무속인으로 출연한 L씨를 보고 알렸지만 최은주는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한다"며 사건을 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