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걸그룹 '레인보우'의 '배꼽춤'이 선정성 문제로 안무 전면 수정 위기에 처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앨범 수록곡 'A'로 활동하고 있는 레인보우는 상의를 걷어올리며 배를 보여주는 일명 '배꼽춤'을 내세우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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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레인보우 안무 수정 사태가 선정적인 기류에 의해 지배당하는 가요 시장을 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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