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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선호 웨딩드레스 '봄바니에' 관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9 16:41:43
[프라임경제] 가을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결혼성수기로 접어들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은 평생에 한번밖에 없는 예식에서 돋보이고 싶어한다. 그러다보니 연예인들이 결혼식에 입은 드레스와 턱시도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1순위로 알아본다고 한다.

최근에 진행된 결혼식에서 연예인들이 자주 입는 드레스중 하나가 남산중턱에 위치한 봄바니에 웨딩드레스라고 한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를 통해서 연예인들이 입은 드레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지난주 토요일에 KT여의도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린 인기개그맨 김진철씨 부부의 드레스와 턱시도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다. 개그맨 김진철 부부는 봄바니에 웨딩의 명품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부 김현정씨가 입은 드레스는 세계 유명 브랜드인 스페인의 프로 노비아스에서 직수입한 드레스로써 신부를 위해서 새롭게 피팅이 되었다고 한다.

예비신부의 보통인 키를 좀더 커보이게 하기 위해서 전체적인 실루엣은 하이 웨이스트 라인으로 잡았으며 예비신부의 아름다운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러플 장식을 가미한 드레스는 예비신부를 더욱더 사랑스럽고 고귀한 느낌으로 보이게 해줄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김현정 예비신부가 입은 드레스는 국내 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튤과 노방의 혼합 소재이며 장식의 재료로는 스왈롭스키와 진주, 작은 미카도 리본으로 고급스럽게 표현된 드레스라고 전했다.   

예비신랑인 김진철의 턱시도는 롯데호텔 명품 봄바니에 양복점의 2010 F/W New collection 으로 깊은 V넥의 숄카라 턱시도를 입었다고 한다. 또한 결혼식 당일날 입을 턱시도는 검은색 실크 소재에 봄바니에 만의 독창적인 패턴 기법으로, 입었을때 제2의 피부같은 편안한 피팅감을 느낄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8월에 결혼식을 올린 개그맨 윤석주 부부도 봄바니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박경민 신부의 경우 피부가 곱고 밝은편이고 키는 보통이기에, 먼저 결혼식 당일날 신부의 키가 커보이면서도 화려하게 돋보일수 있도록 위쪽은 타이트하면서도 아래로 내려 올수록 볼륨감이 넘치는 드레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랑 윤석주씨의 경우에는 봄바니에에서 만든 100% 수제 턱시도를 입었으며 예식시에 좀 더 단정한 느낌의 스타일을 원해서 테일러드 카라의 수트를 선택하였다고 한다. 네크라인의 깊은 V넥이 얼굴을 좀더 가늘게 보이게끔 하였으며 카라와 포켓 디자인에 실크 블랙 새틴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윤석주씨가 선택한 수트의 원단 또한 이태리 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멀리서 보아도 실크의 광택이 그대로 살아나는 고급스러움을 느낄수 있는 원단을 사용했다고 장준영 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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