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지역에 소재한 주택 31세대에 대하여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로 설치하는 등 화재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재안전 캠페인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고영선 이사장과 소방방재청 박연수 청장 등 업무협약기관장을 비롯하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진영 의원, 서울시의회 이종필 의원,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고영선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화재 없는 안전한 고향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미 지난 해 부터 우리사회 취약계층인 전국의 주요 재활원, 고아원, 양로원 등에 대해 총 98개 시설에 대해 화재안전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화재안전 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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