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초능력자 | ||
강동원-고수 주연의 영화 ‘초능력자’는 초능력자는 지난 8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오는 11월 관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영화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싶어 하는 초능력자(강동원 분)와 그 능력이 통하지 않는 남자(고수 분)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신인 김민석 감독의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올 여름 내내 고생하며 찍어서인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서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고수는 “마무리가 잘 되어 좋은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