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한지민이 영화 ‘조선명탐정 정약용’으로 3년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조선명탐정 정약용’ 제작사 관계자는 “한지민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극 중 한지민은 미스터리한 거상 역을 맡아 정약용 역의 김명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조선명탐정 정약용’은 추리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영화한 작품으로 선진 문물을 받아들인 여성의 자살 사건을 쫓는 형사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2007년 영화 ‘해부학 교실’ 이후 3년만에 관객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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