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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일기 출연, '서울대 박규리' 최민지 가수 데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9 07:27:17

[프라임경제] '서울대 박규리'로 알려진 최민지가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는 최민지와 작곡가 이상준의 만남이 공개됐다.

   

<'악녀일기'를 통해 작곡가 이상준의 러브콜을 받은 최민지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이상준은 태연의 '들리나요' 작곡자로 윤도현, 화요비, 테이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상준은 지난 방송을 통해 최민지의 노래를 듣고 만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지는 이상준의 사무실을 찾아 이상준과 보컬트레이너 조홍경, 두 사람 앞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최민지의 노래를 들은 후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며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악녀 발표를 앞둔 악녀 후보들의 못다한 이야기도 함께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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