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대 박규리'로 알려진 최민지가 작곡가 이상준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는 최민지와 작곡가 이상준의 만남이 공개됐다.
![]() |
||
|
<'악녀일기'를 통해 작곡가 이상준의 러브콜을 받은 최민지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
||
최민지는 이상준의 사무실을 찾아 이상준과 보컬트레이너 조홍경, 두 사람 앞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두 사람은 최민지의 노래를 들은 후 "깨끗한 목을 가지고 있다"며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어보인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악녀 발표를 앞둔 악녀 후보들의 못다한 이야기도 함께 방송됐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