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검향은 20~50대의 유저들이 주로 이용하는 게임이다.
‘드럼캣’은 국내유일의 여성 타악퍼포먼스 그룹으로 현재 명보아트홀에서 절찬 공연 중이며 이번공연은 10월까지 진행이 된다.
지난해 9월 18일부터 오픈런으로 명보아트홀에서 ‘드럼캣 콘서트’를 개최한 후에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여세를 몰아 올 가을까지 공연이 되는 작품이다.
지난 2006년 ‘드럼캣 1st 콘서트’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드럼캣은 역동적인 타악 연주를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섹시함으로 풀어내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으로부터 극찬 받은 바 있다.
국내 공연 팀으로는 최초로 ‘2008 에딘버러 페스티벌 헤럴드 엔젤 어워드’, ‘2008 스코틀랜드 카발케이드 베스트 유닛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실력파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주)지원인터랙티브의 관계자는 “게임업계 최초로 문화공연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만큼 기회가 된다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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