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올리비아 핫세 닮은 문단속녀 화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8 18:16:34

   
[프라임경제]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여자가 문단속에 집착하는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성인 신영주(28) 씨는 1년 365일 집을 비울 때마다 극도의 불안함을 느껴 문단속에 비정상적으로 집착하고 있다.

외출을 했다가도 다시 집에 돌아와 문이 잠겼나 수차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고, 지방까지 갔다가 불안한 마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것.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러 나가는 길에 집 앞 복도를 오락가락 한다는 사연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데다,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듯한 미모에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이 더욱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