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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지금 막 해피투게더 재방송 봤는데 나 열심히 하던데요? 나 그날 정말 열심히 했는데ㅠ 빼빼로 먹는 건 사전에 박지선씨랑 얘기하고 일부러 내가 안 다가가겠다고 말한 거예요ㅠㅠ 그러면 웃길 줄 알았어요ㅠ 제 태도를 욕하지 마시고…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주세요”라며 무성의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으니 그럴만도 하다” “다음부턴 오해 안 받게 더 열심히 해주세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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