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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은 미니홈피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이미 '통증' 영화화에 관한 소식을 알린 바 있고 시나리오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증'은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남자와 통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자의 관계를 다룬 러브스토리다.
하지만 강풀 만화는 영화화하는 경우 원작의 느낌을 100% 살리기 어려운 특수성 때문에 이번 작품 역시 완성도와 흥행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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