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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 피해 줄행랑? 패리스 힐튼 도주 의혹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7 12:00:21

[프라임경제] 패리스 힐튼이 수감을 피해 하와이로 도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 할리우드 연예사이트는 지난 6일 "힐튼이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될 것을 염려해 하와이로 도피했다"며 "실제 하와이에서 힐튼을 목격했다는 주민들이 많다"고 보도했다.

힐튼의 체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힐튼이 경찰을 피해 하와이에 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힐튼이 쇼핑을 즐긴 하와이의 한 식품점 점원은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그 당시(쇼핑 당시) 힐튼은 기분이 매우 좋아보였고 불안한 기색도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힐튼은 지난 8월28일 불신검문 중 핸드백에서 코카인이 발견돼 체포됐다 하루만에 경찰서에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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