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 밴드가 불러 화제가 된 ‘사랑해서 사랑해서’가 록밴드 부활의 노래와 연주로 다시 태어난다.
6일 부활 소속사에 따르면 부활은 사랑해서 사랑해서를 7일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고 8일 KBS 2TV 라이브 음악창고와 10일 뮤직뱅크 무대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사랑해서 사랑해서는 부활의 김태원이 자신이 출연하는 남격 밴드의 직장인 밴드 대회 참가를 위해 만든 곡으로 지난달 16일 남격 밴드 버전의 음원이 공개된 후 실시간 차트 상위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부활은 12집 수록곡 동화로 활동 중이며 이달 미국 LA공연을 시작으로 10월 전국투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