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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 샤워신 뮤비로 성인연기 도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20:44:00
[프라임경제]배우 '우리'의 샤워신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우리는 힙합듀오 써니사이드의 신곡 '나쁜남자 착한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일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동시접속자 폭주로 한때 서버 다운될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써니사이드의 싱글 앨범을 유통하고 있는 다이렉트뮤직 측은 "1일 오후 한 음악사이트에서 접속자 폭주로 티저영상이 원활하게 제공되지 못해 팬들과 소속사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현재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돼 원활하게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의 우리는 헤어진 연인을 잊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도 잊혀지지 않는 사랑을 하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우리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샤워하는 장면을 연기했다.

한편, 올해로 성년을 맞은 우리는 12세에 데뷔해 신비소녀로 불리며 CF샛별로 주목 받았다.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서 고등학생 역할로 출연, 이후 3년 간의 공백 끝에 이번 뮤직비디오로 첫 성인연기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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