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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루니 또 외도, 이혼위기까지

 

이은정 기자 | @newsprime.co.kr | 2010.09.06 12:00:42

[프라임경제]영국 축구의 간판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가 또 다시 섹스 스캔들에 휘말려 이혼 위기 상태다. 

5일 영국 '선데이 미러'에  따르면, 루니는 성매매 에이전시를 통해 매춘부 제니퍼 톰슨을 만나 총 7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그는 톰슨을 만날 때마다 1000파운드(한화로 약 181만원)씩 건넸다.

당시 루니의 아내 콜린이 임신 시기인 것으로 알려져 이들 부부에 이혼설이 불거져 나오고 있는 상황.

그 동안 루니와 콜린은 중학교 때 만나 결혼에 성공했지만 그간 루니의 여성편력 때문에 여러 차례 위기를 겪어왔으며 이번 스캔들에 대해 루니가 아내 콜린에게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데이 미러는 "최근 루니가 지인에게 <내가 너무 어리석었다. 콜린이 이번에는 나를 용서하지 않고 떠날 것>이라며 이혼 수속을 밟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루니는 10대이던 지난 2004년 7월에도 당시 20∼30대 여성 3명과 매춘 스캔들에 휘말려 콜린과 결별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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