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짐승녀 되고픈 이다해 "이젠 다리찢기도 수월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08:56:15

[프라임경제] 탤런트 이다해가 '짐승녀 변신'을 선언했다.

   
이다해는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짐승녀 해보렵니다'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과 운동하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짐승녀는 짐승 같은 근육을 가진 연예인을 말하는 '짐승남'에서 파생된 단어로, 운동을 통해 몸매를 단련하겠다는 뜻.

이다해는 "이렇게 매일 연습실에만 있으니 이젠 사진 찍을 곳이 여기 밖에 없다"며 "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공포의 다리찢기도 이젠 수월하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영화 '현의 노래'에서 무희 역을 맡아 운동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