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지연, 발냄새 등 의외로 지저분한 생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6 07:59:30

   
[프라임경제] 걸그룹 티아라의 막내 멤버 지연이 지저분한 생활 습관이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4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서는 MC인 하하와 MC몽이 티아라 숙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티아라 멤버 효민은 "지연의 발냄새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지금도 맡아봐라" 지연의 비밀을 공개했다.

또  "언젠가 잠을 자고 있는데 벌레가 얼굴에 떨어지더라. 자세히 봤더니 벌레가 아니라 지연이 붙이고 있던 속눈썹이었다"며 속눈썹을 붙이고(즉 제대로 씻지 않고) 잠을 잔 지연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