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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채연 남자때문에 너무 미웠다"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5 16:00:30
[프라임경제]이지혜가 남자 때문에 채연을 미워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케이블 TV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서 이지혜는 "한때 미래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했던 사람이 나와 헤어진 지 얼마 안 돼 톱 여가수와 만나고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며 채연을 지목했다.
이에 채연은 "처음 듣는 얘기다"며 "오래된 팬으로 팬과 연예인으로 만난 적이 있지만, 사적인 관계로 만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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