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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해외봉사 연예인 "네티즌 수사대 무서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5 15:21:31
[프라임경제]불량 해외봉사 연예인을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냈다.

5일 조선일보 특집판에 '연예인 해외봉사의 빛과 그늘-"거마비 주나요 초밥은 없나요 목욕은 생수로"란 기사로 문제가 된 불량 해외봉사 연예인을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것.

기사에 따르면 L여배우는 올 초 화보촬영을 위한 잡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국제구호단체와 중앙아시아에 4박 6일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 여배우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현지에 도착, 아이들 앞에서 흡연을 하고 봉사일정을 빼면 호텔에서 나오지 않고 생선 초밥을 구해달라고 하는 등 각종 불성실한 태도로 빈축을 샀다는 것이 기사의 내용이다.

네티즌 수사대는 이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의 여배우를 찾아낸 상황.

네티즌들은 해당 여배우를 비난하면서도 "한 마리 미꾸라지때문에 다른 연예인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 말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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