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부가 메콩강 유역 진출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추진하는 메콩강 관통 6개국에 대한 역내 빈곤 완화 및 지속가능 경제성장을 위한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 정부는 우선 녹색성장 정책기조와 걸맞은 녹색 공적개발원조, 동아시아 기후 파트너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등의 방식으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한.메콩강 유역국 간 고위급 경제협력협의체를 신설해 정책 협의 강화, 신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