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룹 2NE1이 컴백을 앞두고 극비에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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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사진과 앨범 리스트 공개부터 이미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2NE1이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단독 컴백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2NE1은 12일 방송을 통해 앨범 ‘To anyone’의 타이틀 세 곡 모두를 최초 공개한다. 이에 제작진은 녹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가요’ 관계자는 “제작진과 2NE1은 좀 더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위해 타이틀곡 ‘can't nobody’를 극비에 녹화할 예정”이라며 “음원 유출의 위험에 대비해 소수 인원의 스태프들만 참여한 상태로 비공개 녹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 12곡을 담은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정식 데뷔한 2NE1의 첫 정규음반인 만큼 가요계뿐만 아니라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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