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이민정이 이성을 사로잡는 기술이 가장 좋을 것 같은 사람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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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시라노 연애 조작단’에 출연한 엄태웅, 최다니엘, 이민정, 박신혜를 만났다.
리포터가 “이중 이성을 사로잡는 기술이 가장 좋을 것 같은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이민정이 몰표를 받았다.
이에 이민정은 “1%정도 모르는 부분을 남겨 주는 것이 가장 남자를 애태우게 하는 것 같다”고 연애 비법을 깜짝 공개했다.
엄태웅은 “나한테도 그런 거였네. 정말 1%를 모르겠더라. 나도 애가 달았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성에게 가장 집착할 것 같은 사람’에는 최다니엘이 꼽혔다.
최다니엘은 “대학교 때 좋아하는 여자를 집 앞에서 기다리다 잠든 적이 있다”며 “당시 옷이 더러워질까봐 뭔가 깔고 잤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시라노 연애 조작단’은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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