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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영 "우지원, 어글리 코리안 같았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4 11:34:27

   
[프라임경제] 농구 스타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이 남편이 부끄러웠던 해외 여행담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바캉스 특집으로 지난주에 이은 '악몽같은 부부여행 제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은 남편과 여행을 갔다가 속상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교영은 "한적한 휴양지에 여행을 와서 남편 우지원이 미국 드라마를 시끄럽게 틀어놓는 것을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고 우지원의 에티켓에 어긋한 행동을 공개했다. 심지어 이교영은 "'어글리 코리언'같았다"며 일침을 놓아 실망감이 컸음을 드러냈다.

이에 우지원은 "그 때 한창 미국 드라마에 빠져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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