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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합창단 거제합창대회 장려상 '기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4 09:39:36

[프라임경제] '해피투게더'의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그간 흘린 땀을 보상받는 쾌거를 이뤘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3일 오경남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총 20개 팀 중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와 '만화 주제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번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배다해와 선우 등 많은 이들이 노래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소재가 됐다는 점에서 흥미와 흥행성과 함께, 휴먼 스토리 발굴이라는 측면에서도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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