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엔터테인먼트 쇼핑몰 에그옐로우(www.eggyellow.com) 그랜드 오픈에 2만여명이 고객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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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픈한 에그옐로우는 개장시간 전부터 수십 여명이 줄을 서 대기하는 진풍경과 개장하자마자 몰린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참석한 김보미씨(24세)는 “일반 쇼핑몰과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마치 백화점처럼 잘 꾸며져 있어 놀랐다”면서 “특히 쇼핑 도우미‘에그꼬봉’이벤트는 이색적이고 재미있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특히“근처에 문화편의시설이 부족해 불편했었는데, 패션몰, 영화관, 휘트니스, 병원, 어학원 등이 들어오는 쇼핑몰이 오픈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인근 패밀리 레스토랑 담당자는 “에그옐로우 오픈으로 평소보다 손님이 2배 이상 늘었다”며 “이런 특수 효과가 지속되어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에그옐로우는 그랜드 오픈을 맞아 벽걸이 TV, 냉장고, 드럼세탁기, 스쿠터 등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하였다. 또한, 멋진 남자
모델들이 여성 고객들의 쇼핑 도우미이자 친구가 되어주는 ‘에그꼬봉’ 이벤트는 참가자 접수가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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