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로 2012 예선전이 3일(한국 시각)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유럽축구연맹(UEFA)에 가입된 53개국 중 2012년 대회 공동 개최국인 폴란드와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51개 나라 모두 참가했다.
참가한 팀들은 9개 조로 나눠 풀리그를 치른 뒤 본선 진출 팀을 결정하게 된다.
3일 F조 이스라엘과 몰타가 격돌, 4일에는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와 불가리아의 경기 등 총 22경기가 펼쳐져 대회 본선 티켓을 따내기 위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후 8일 조별라운드 2차전에는 러시아와 슬로바키아, 스위스와 잉글랜드의 맞대결 등 총 23경기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