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레코가 신제품인 에어셀쿠션 출시를 앞두고 세계적인 패키징 박람회로 유명한 ‘도쿄팩 2010(동경 국제 포장기계 박람회)’의 정식 초청을 받았다.
레코는 이번 박람회 참가로 인해 에어완충재의 대표명사는 대한민국의 ‘AirCell’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재고하고, 국내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등에 ‘에어셀쿠션’에 대한 제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올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200% 매출증대를 꾀하고 있다.
(주)레코 김영수 대표는 “신기술 개발 및 국산화 성공 이후 세계시장 진출로 인한 외화획득과 함께 대표적인 선진 기업들과의 제휴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세계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인 에어셀쿠션(에어셀)에 대한 홍보효과와 에어셀쿠션의 국내외 친환경 포장재의 원활한 보급망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쿄팩 2010’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동경 빅사이트 홀에서 개최되며, 2010 미래패키징 신기술정부포상 ‘코리아스타’상을 수상한 레코의 자사 부스외에도 ‘AirCell’이 추가로 특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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