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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유하'사진> |
[프라임경제]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는 연극 제목에 걸맞게 서슴없는 노출연기로 유독 빛이 났던 ‘박안나’ 조수정씨의 바톤을 이어받아 ‘유하’씨가 ‘걸치지 않은 섹시 연기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며 당찬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지난 9월 1일 극 중 노출증에 걸린 푼수덩어리 캐릭터를 조수정 씨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며 당당하게 첫 무대를 마친 ‘유하’ 씨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도발적이고 짜릿한 섹시함과 귀엽고 통통 튀는 정통 푼수 연기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공연장 분위기는 이전과는 또 다른 자극적인 분위기로 무르익었고 자신만의 색깔로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 ‘유하’ 씨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는 5월 첫 오픈부터 놓치지 않고 예매 사이트 예매 랭킹 상위권을 놓치지 않으며 꾸준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10월 말까지 오픈 한 공연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벌써 반 이상의 티켓이 예매돼 그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야한공연의 히로인이 되어줄 ‘유하’ 씨까지 더해져 더 없이 강력하고 짜릿한 티켓파워가 티켓 전석 조기 매진이라는 대 기록으로 다시 한 번 대학로 연극계의 핫 이슈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