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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런 키스' 첫방송 시청률 3.5%로 꼴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2 08:00:36

[프라임경제] 김현중, 정소민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가 첫 방송 시청률 3.5%에 그쳤다.

2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장난스런 키스' 1회는 전국 기준 3.5%로 동시간대 꼴지에 머물렀다.

   

<첫 방송 시청률 3.5%를 기록한 '장난스런 키스' / 사진= 해당 방송 캡쳐>

동시간대 KBS 2TV '제빵왕 김탁구'는 44.0%로 1위를,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1.9%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현중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난스런 키스'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제 2의 '꽃보다 남자'라는 기대감을 보인 '장난스런 키스'가 시청률을 만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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