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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20:39:25
[프라임경제] 지난달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로 컴백한 가수 이루가 최근 앨범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컴백 초반 각종 음반 판매 집계사이트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순위권에 들지 못했던 이루는 1일 하루동안 평소 판매량의 100배가 넘는 수천장의 앨범이 핫트랙스 광화문 지점에서 판매됐다.

이와 관련해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음반 사재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팬들의 공동구매설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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