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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창작의 고통에 갑작스런 은퇴선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9.01 16:51:26
[프라임경제]개그맨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UV가 갑작스레 은퇴를 선언했다.
UV는 지난 26일 Mnet '20's Choice 수상 후 갑자기 은퇴를 선언했다.
‘UV 신드롬’ 제작진 측은 "UV가 뼈를 깎는 창작의 고통에 시달려왔다"며 "팬미팅 후 그 큰 사랑을 잃게 될까봐 두려움을 느끼는 듯 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정 기자
press@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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