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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걸그룹 f(x)멤버 크리스탈의 초등학교 때 모습이 세삼 화제다.
한 네티즌은 크리스탈의 11세 때 모습을 공개하며 “진짜 미모 하난 타고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네티즌은 또 모 방송사 홍보영상에 출연한 크리스탈을 두고 “어릴 때부터 알게 모르게 (방송)활동을 한 건 알았지만 (동영상 속) 바닷가에 홀로서 있는 크리스탈 미모는 진짜 타고났다”며 “이때가 6년 전 11살 때라던데 크리스탈은 과거사진으로 까일 걱정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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